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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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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에 노출된 우리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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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16.10.17 조회수 1184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처럼 우리의 아이들이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된 상태로 학업에 임해야합니까?

이것은 학교에서 하루를 다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선생님에게는 환경이 너무 위험한 상황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같이 의논을 해봐야합니다.


아래는 경상일보에서 나온 기사중 일부 내용입니다.


센터에 따르면 조사 대상 학교는 모두 석면이 포함된 마감재를 썼다. 대부분 지진 영향으로 천장 마감재가 떨어지거나 이탈했다. 석면이 검출된 학교는 조사대상 학교 8곳 중 울산 동백초·효정중, 포항 유강초, 창원 명서중이다.

동백초는 4학년 2반 창틀과 책꽂이 위 먼지에서 백석면이 검출됐다. 효정중은 5층 음악실 칠판 위와 502호 창틀에서 석면이 나왔다. 효정중 음악실은 폐쇄됐다.

센터는 “석면이 파손된 교실은 임시 조치만 취한 채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교실 안 먼지 분석 결과 석면이 검출돼 학생과 교직원의 석면노출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또 “지진 영향을 받은 지역 학교를 전수조사해 석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석면 오염된 교실을 이용한 학생·교직원 명단을 작성해 장기 건강모니터링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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