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학폭위 열리는 날
작성자 진채현 등록일 19.01.06 조회수 475
이 책의 주요 인물은 학교폭력을 당하는 나리, 폭력을 쓰는 해주와 민아, 정윤이 입니다.
해주와 민아, 정윤이는 나리를 왕따시킨 것도 아니고 일부러 민 것도 아닌데 나리가 넘어져서 조금 다치고 기분이 나빠했다는 것과 나리가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친구가 없는 것인데, 나리의 아빠가 나리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 소집됩니다. 그래서 결국 봉사활동을 하는 징계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나리의 아빠는 벌을 더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해주와 민아, 정윤이를 강제전학을 보내라고 요구합니다. 해주와 민아, 정윤이의 부모님들께선 억지를 부리는 나리의 아빠때문에 화가나서 법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구합니다. 그런데 그때 정윤이가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기 위해 나리와 나리의 아빠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말을 하다가 정윤이가 갑자기 쓰러집니다.
나리의 아빠는 급한 마음에 나리를 업고 병원에 갑니다. 의사는 정윤이가 스트레스와 영양부족 때문에 빈혈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리는 아빠가 자꾸 스트레스를 줘서 정윤이가 쓰러졌다면서 집을 나간다고 합니다. 이 일 이후로 나리의 아빠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상담도 받습니다. 어느 날 나리와 해주, 민아 그리고 정윤이가 서로 사과하게 되면서 나리와 정윤이가 같이 등교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때!! 나리의 아빠가 정윤이에게 지금까지 억지부린건 나리를 위해서 그런거였다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고 하며 사과하며 이 책이 끝이 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친구를 왕따시키는 가해자 또는 친구가 왕따 당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는 방관자가 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끝-
이전글 세종대왕 책을 읽고나서